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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P 어린이 플리마켓에서 산 카메라 키링과 동대문 쉑쉑버거

주황색 테이프로 벽에 붙인 DDP 상생마켓 어린이 경제 마켓 C-080 안내판

친구네 아기가 참여한 어린이 플리마켓

DDP에서 어린이 플리마켓 같은 행사가 열려서 다녀왔습니다. 벽에 붙은 안내판에는 ‘DDP 상생마켓 어린이 경제 마켓’이라고 적혀 있었습니다.

친구네 아기가 판매에 참여했고, 저는 구경하고 놀면서 물건도 몇 개 샀습니다. 산 물건 중에는 카메라 키링도 있습니다.

붉은 깃발과 은색 건물 사이 길에 펼쳐진 돗자리와 인형, 오가는 사람들
곡선형 은색 건물 아래 길 양옆에 펼쳐진 장난감과 책, 모여 있는 사람들
파란 하늘 아래 굽이진 은색 외벽과 콘크리트 벽 앞의 사람들

사진을 보면 DDP 건물 옆 길을 따라 돗자리를 펼친 자리들이 이어져 있습니다. 인형과 장난감, 책 등을 놓은 자리 사이로 사람들이 오가는 모습입니다.

마켓 모습과 함께 DDP의 굽이진 은색 외벽도 찍었습니다.

도로 건너편 맥스타일 간판과 대형 전광판이 붙은 회색 건물
SHAKE SHACK 간판과 초록색 버거 로고 아래 여러 줄로 달린 전구

동대문에서 먹은 쉑쉑버거

DDP에서 놀고 나서는 동대문에 가서 쉑쉑버거를 먹었습니다. 도로 건너편 맥스타일 건물과 쉐이크쉑 매장 앞 모습도 찍었습니다. 매장 간판 아래에는 전구가 여러 줄 걸려 있습니다.

EXTRA 스티커가 붙은 버거들과 기본 감자튀김, 노란 소스와 베이컨 조각을 올린 감자튀김
나무 테이블 위 쟁반에 놓인 버거 다섯 개와 감자튀김, 튀김 조각, 소스와 냅킨

고기 버거를 주문하면서 무료 토핑을 추가했습니다. 사진 속 버거 포장에는 초록색 EXTRA 스티커가 붙어 있고, 버거 사이로 양파와 피클 등이 보입니다.

쟁반에는 버거 다섯 개와 감자튀김, 튀김 조각들이 놓여 있습니다. 감자튀김은 기본으로 담긴 것과 노란 소스에 베이컨 조각이 올라간 것이 함께 있습니다.

쉑쉑버거를 먹고 나서는 카페에도 들렀습니다. 카페 이름은 기억이 나지 않네요.

Posted in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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